사역의 발자취

사랑의교회 전도폭발훈련

국제전도폭발 한국본부에서 실시하는 지도자 임상훈련에 1985년에 처음 참석하여 사랑의교회에 접목함으로 시작되었습니다. 사랑의교회 전도폭발훈련은 1985년 제1기를 시작으로 매년 2기씩 진행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.

사랑의교회 전도폭발훈련의 열매 (1기~65기까지)
  • 7,189

    훈련생
  • 6,868

    훈련자
  • 124,613

    총 복음제시
  • 78,321

    결신
  • 62%

    결신율

지도자 임상훈련

지도자 임상훈련은 국제전도폭발 한국본부 주관으로 교회의 목회자와 지도자들을 훈련시켜 교회내 평신도로 하여금 개인전도 사역을 감당케 하는 훈련 프로그램입니다. 사랑의교회는 1987년을 시작으로 매 2년마다 1회씩 지도자 임상훈련을 섬기고 있습니다.

사랑의교회 지도자 임상훈련의 열매(1987년~2019년까지)
  • 1,183

    수료인원
  • 3,791

    총 복음제시
  • 2,392

    결신
  • 63%

    결신율